‘워너비’ 김성욱X봉만대, 촬영 기법부터 스토리텔링까지…크리에이터 위한 특급 강연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JTBC '워너비'에 김성욱·봉만대 감독이 출연한다. / 사진제공=JTBC

JTBC ‘워너비’에 김성욱·봉만대 감독이 출연한다. / 사진제공=JTBC

MCN 서바이벌 프로그램 JTBC ‘워너비(WANNA B)’의 특급 멘토 강연이 계속된다.

오는 5일 오전 0시 20분 JTBC에서 방송되는 ‘워너비’에서는 차인선이 국장을 맡은 엔터국은방탄소년단, 태양, 레드벨벳 등 수많은 톱 아이돌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김성욱 감독이 일일 멘토로 등장해 강연을 펼친다. 또 이재훈이 국장을 맡은 조이국은 영화감독 봉만대가 등장해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크리에이터들의 환호를 받으며 등장한 김성욱 감독과 봉만대 감독은 촬영·편집 등 장비를 효과적으로 다루는 법 등 효율적인 작업 기법뿐 아니라 스토리텔링 같은 크리에이터들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들을 강의했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를 자랑하는 이들의 강연에 크리에이터들은 “평생 한 번 올까 말까한 기회”라고 말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멘토들의 강연 후 진행된 실습 미션에서는 참가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2조(효크포크, 턱형, 토비, 모니카J)가 급박한 상황에 미처 저장을 하지 않고 파일을 종료하는 바람에 발표 중 영상이 중단되어 주변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크리에이터들과 특급 멘토와의 만남은 오는 5일 오전 0시 20분 JTBC에서 방송되며 같은 날 오후 9시 JTBC2에서 90분 버전으로 다시 한 번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