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시리즈가 온다”…’조선명탐정3′, 5人5色 포스터 공개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조선명탐정3' 캐릭터 포스터 / 사진제공=쇼박스

‘조선명탐정3’ 캐릭터 포스터 / 사진제공=쇼박스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조선명탐정3)’이 강렬한 임팩트의 1차 포스터 5종을 공개했다.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은 괴마의 출몰과 함께 시작된 연쇄 예고 살인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명탐정 김민과 서필, 기억을 잃은 괴력의 여인이 힘을 합쳐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 수사극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극을 이끄는 다섯 인물 저마다의 개성이 돋보인다. 범인을 지목하듯 부채를 들고 정면을 응시하는 김민(김명민)의 표정은 조선 제일의 명탐정다운 여유가 묻어난다. 명탐정의 명조수 역할도 어느새 8년차에 접어든 서필(오달수) 역시 위세 당당한 모습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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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과 함께하는 월영(김지원)은 타고난 괴력과 매력으로 사건 해결에 일조한다. 세 사람이 뒤를 쫓는 괴마 흑도포(이민기)는 신출귀몰한 존재로 미스터리를, 수사를 방해하는 비밀자객 천무(김범)는 스릴을 담당하며 재미에 방점을 찍는다.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은 2월 개봉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