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뿜뿜’, 데뷔 이래 최초 차트인…컴백 소원 이뤘다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모모랜드 / 사진제공=더블킥컴퍼니

모모랜드 / 사진제공=더블킥컴퍼니

걸그룹 모모랜드(MOMOLAND)의 신곡 ‘뿜뿜’이 음원 차트 진입 목표를 이뤘다.

지난 3일 오후 6시 공개된 모모랜드 새 앨범 타이틀곡 ‘뿜뿜’은 4일 오전 9시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실시간 차트 기준 91위에 올랐다. 신곡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멤버 제인이 밝힌 “올해 목표는 신곡이 음원차트 100위 안에 진입하는 것”을 이루게 된 것이다. 또 다른 음원사이트 소리바다에서는 53위를 기록했다.

“매력을 뿜어낸다”는 의미의 신곡 ‘뿜뿜’은 마음에 드는 이성이 나를 좋아할 수 있도록 내 매력을 뿜어내겠다는 내용으로, 모모랜드의 이전 앨범에서 볼 수 없었던 성숙함과 시크한 매력이 녹아들어 인기를 끌고 있다.

소속사 더블킥컴퍼니는 “모모랜드가 데뷔 후 처음으로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진입했다”며 “더욱 풍성한 콘텐츠와 활동으로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모모랜드는 지난 3일 신곡 ‘뿜뿜’을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