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 김병만, “부상 회복 후 천천히 오래가는 주의로 바꿔”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JTBC '한끼줍쇼' 방송 화면 캡처

JTBC ‘한끼줍쇼’ 방송 화면 캡처

김병만이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 부상 후의 마음가짐에 대해 말했다.

김병만은 3일 방송된 ‘한끼줍쇼’에 출연해 MC들로부터 몸 상태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2017년 7월 스카이다이빙 훈련 중 부상을 당해 모든 방송 활동을 멈추고 회복에 집중했다.

“네 몸이 네 몸이냐”고 걱정한 강호동에 김병만은 “보내주신 관심 덕분에 건강하게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앉은 자리에서 뛰어 보이며 회복된 몸 상태를 보여줬다.

그는 “전보다는 몸이 좋지 않다. 이제는 천천히 오래가는 주의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