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용준형, 30살 된 소감 “서른 살로는 안 보인다고 생각”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하이라이트의 용준형 / 네이버 브이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하이라이트의 용준형 / 네이버 브이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하이라이트의 용준형이 서른 살이 된 소감을 말했다.

용준형은 3일 오후 네이버 브이 라이브를 통해 12월에 있었던 자신의 생일을 기념하는 생방송을 진행했다.

1989년생인 그는 “나이를 한 살 더 먹었다. 서른 살이 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서른 살’이라고 하면 너무 많아 보여서 ‘삼십 살’이라고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서른 살로 보이지 않는다’는 팬들의 댓글에 “저 역시 제가 서른 살로는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