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냥’ 박인비, 반려견 전용 테라스부터 자동차까지 ‘력셔리 견주’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방송 화면 캡처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방송 화면 캡처

골프선수 박인비가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 출연해 반려견 리오만을 위한 테라스와 전용 자동차를 공개했다.

박인비는 3일 방송된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 출연해 자신의 집과 반려견 리오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박인비는 몸집이 큰 리오가 뛰어놀 수 있는 테라스를 공개했다. 리오는 시원한 물놀이를 하며 고급스러운 잔디밭 모양 배변판에 소변을 배출했다. 유재환은 “화분에 물을 주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외출에 나선 박인비는 “리오 차 타고 가자”고 말했다. 그가 공개한 ‘리오 차’는 리오와의 외출을 위해 마련한 전용 자동차였다.

리오가 편히 탈 수 있게 바닥을 시공했으며 뒷자석에 강아지에게 채울 수 있는 안전벨트까지 준비돼있었다. 김구라는 “박인비 선수가 상금을 어마어마하게 받으시니까 할 수 있는 것”이라며 그녀를 추켜세웠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