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해”… ‘흑기사’ 신세경, 인형으로 깜짝 변신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흑기사' 신세경/ 사진제공=나무엑터스

‘흑기사’ 신세경/ 사진제공=나무엑터스

‘흑기사’ 신세경이 오늘 밤 인형으로 깜짝 변신한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3일 ‘흑기사’에서 정해라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신세경의 모습이 담긴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신세경이 인형탈과 옷을 착용하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극 중 정해라는 여행 박람회에 급히 투입된 상황 탓에 이처럼 변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신세경이 인형 옷을 입고 춤추는 모습이 포착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인형 탈을 벗은 해라가 장미 꽃을 들고 있다. 누구에게 받은 꽃인지 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세경은 정해라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로맨틱하면서도 걸크러시한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흑기사’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을 받아들이는 순정파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가 드러나면서 재미를 더하고 있다. 수목극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늘 밤 10시에 9회가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