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하우스’, 6·7·8일 이어 보기…첫 시작은 유튜브·네이버V라이브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블핑하우스'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블핑하우스’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의 첫 단독 리얼리티 ‘블핑하우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3일 YG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www.yg-life.com)에는 ‘블핑하우스’의 새로운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수개월 대공사를 통해 탄생한 새 숙소를 비롯해 블랙핑크 멤버들의 화기애애한 일상이 그려진다.

블랙핑크는 편안한 잠옷 차림으로 서로에게 장난을 치는가 하면, 야외형 클럽에서 ‘춤신춤왕’다운 댄스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또, 해변가에서 스피드 보트와 패러세일링을 즐기는 등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으로 본방송을 앞둔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

이와 더불어 ‘블핑하우스’의 추가 방영 채널들도 함께 공개돼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블핑하우스’는 오는 6일 유튜브와 네이버 V라이브에서 먼저 공개된다. 7일 오전 10시에 JTBC2 편성을 추가했고, 8일 오전 10시 올레TV에서 다시 한번 방송되는 것으로 확정됐다.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3일 연속,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블핑하우스’를 즐길 수 있는 셈이다.

블랙핑크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서는 40분 분량의 ‘블핑하우스’가 매회 가장 먼저 공개된다. 전체 영상은 다음 날 JTBC2를 통해 방송되는 형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매주 수요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지 않은 지난 회차 10분과 다음 회차 예고편이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첫 방송 이후 다양한 미공개 영상은 물론, 티저 및 비하인드 이미지도 만나볼 수 있다.

총 12주에 걸쳐 방송되는 ‘블핑하우스’는 데뷔 후, 쉼 없이 달려온 블랙핑크 멤버들이 서울 홍대 인근에 새롭게 마련된 숙소에서 100일 동안 휴가를 보내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