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어른’ 강신주, 노예로 살지 않는 방법이 있다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어쩌다 어른’ 강신주 / 사진제공=O tvN

‘어쩌다 어른’ 강신주 / 사진제공=O tvN

철학박사 강신주가 O tvN ‘어쩌다 어른’을 통해 이 시대 어른들에게 앎의 즐거움과 삶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강신주는 3일부터 4주간 방송되는 ‘어쩌다 어른’ 신년특집에 강연자로 나선다.

그는 ‘나는 노예로 살지 않기로 했다’라는 주제로 인정 욕구에 목마른 대한민국 어른들에게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주체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철학자의 시선으로 죽음을 해석하고 ‘늙음과 죽음’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패널에는 배우 김정난, 윤해영, 임지규, 개그맨 김한석, 김재우, 김지민, 신보라, 방송인 김정근이 참여했다. 이들이 각자의 고민을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조언을 구하자 강신주는 다년간의 상담 경험을 살려 즉흥적인 상담에 나선다.

뿐만 아니라 직장 상사와의 갈등, 깊이가 부족한 대인관계, 죽음에 대한 두려움 등 다양한 고민을 듣고 특유의 돌직구 화법으로 명쾌한 해법을 제안했다는 후문이다.

‘어쩌다 어른’ 신년특집 강신주 편은 3일부터 10일까지 2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 O tvN에서 방송된다. 밤 12시 20분 O tvN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