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 근황, 새해 첫 출근은 유럽으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나다 / 사진제공=이엔티미디어

나다 / 사진제공=이엔티미디어

래퍼 나다(NADA)가 지난 해 홀로서기로 앨범 ‘Trippin’ 발매 이후 근황을 알려왔다.

나다의 소속사 그라운드 제로는 “나다가 지난해 미국 투어공연을 마친 후 한국에서도 잠시, 새해를 맞아 또다시 유럽으로 향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유럽 공연은 4일(현지 시각) 비엔나를 시작으로 베를린, 더블린, 런던 등 총 9개의 도시에서 펼쳐진다.

소속사는 이어 “나다가 꾸준한 해외 공연과 무대로 털털한 매력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과 많은 소통을 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나다는 첫 싱글 ‘Trippin’’ 이후 다음 싱글 앨범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