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깝스”모래시계’ 이호원, 새해 인사 “무술년,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게요”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이호원 / 사진제공=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이호원 / 사진제공=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배우 이호원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호원의 소속사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V 라이브 채널을 통해 이호원의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이호원은 “안녕하세요, 호야입니다.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라고 밝은 표정으로 새해 첫 인사를 건넸다. 이어 “뮤지컬과 드라마를 병행하며 바쁜 연말 연초를 보내고 있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이호원은 “바쁜 중에도 여러분들의 뜨거운 사랑 덕분에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새해에도 모래시계의 재희와 투깝스의 독고성혁으로 계속 인사드릴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뵐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해 올해 그가 보여 줄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이호원은 “올 한 해,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손 하트를 건넸다.

이호원이 쾌활한 매력을 선보이는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이호원이 경호원 재희 역을 맡아 화려한 군무로 눈길을 끄는 뮤지컬 ‘모래시계’는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