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아니야’ 채수빈, 청소부터 걸레질까지…신데렐라 변신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로봇이 아니야' 채수빈 / 사진제공=메이퀸픽처스

‘로봇이 아니야’ 채수빈 / 사진제공=메이퀸픽처스

MBC 수목드라마로봇이 아니야채수빈이 신데렐라로 변신한다.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선미 이석준, 연출 정대윤 박승우)인간 알러지 연애를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 채수빈은 극중 고장난 로봇아지3’ 대신해 로봇인 하는 열혈 청년 사업가조지아를 맡았다.

유승호, 엄기준과의 불꽃 튀는 삼각 관계의 중심에 있는 채수빈은 달달한 로맨스와 유쾌한 웃음을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폭풍 청소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소기를 손에 쥐고 열심히 청소를 하고, 정성스럽게 유리를 닦는 못하는 없는 만능 로봇 아지3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청소를 하면서도 빛나는 비주얼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처럼 말리는비글미’로 극의 재미를 책임지고 있는 채수빈이 앞으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채수빈이 출연하는 로봇이 아니야 오늘(3일) 오후 10 17, 18회를 방송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