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에 애정 “오리지널이 좋아”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저글러스' / 사진=방송 캡처

‘저글러스’ / 사진=방송 캡처

KBS2 ‘저글러스’ 최다니엘과 백진희가 연애를 시작했다.

2일 방송된 ‘저글러스’ 10회에서 남치원(최다니엘)과 좌윤이(백진희)가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했다. 앞서 좌윤이는 비를 맞았고 남치원은 그의 머리를 직접 말려줬다.

남치원은 “옷 좀 벗어야 할 것 같은데”라고 했다. 좌윤이는 “벌써요? 아직…”이라며 몸을 꼬았다.

남치원은 “비에 젖은 옷을 갈아입어야 할 것 같다고”라고 말하며 당황했다. 이어 “야한 생각 한 것 같은데?”라고 했지만 좌윤이는 민망해하며 “그럴리가요”라고 했다.

남치원이 집에 올라간 사이 좌윤이는 과하게 화장하고 옷을 갈아입었다. 남치원은 그런 좌윤이를 보고 “집을 잘못 찾아온 것 같다”며 “난 오리지널 좌윤이가 좋다”고 고백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