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남’ 신성우 “아버지라는 이름으로…새로운 다짐을 합니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겸 가수 신성우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겸 가수 신성우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신성우가 “아들이 세상에 태어났다. 아버지란 이름으로 세상을 살아간다. 내 곁에 와줘서 고맙고 행복하고 사랑한다”며 득남 소감을 밝혔다.

신성우는 SNS에 득남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다짐을 한다. 행복하게만 해주고 싶다. 항상 건강하기만을 바란다. 힘들 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싶다”고 말했다.

/ 사진=신성우 SNS

/ 사진=신성우 SNS

신성우는 2016년 12월 16세 연하 일반인과 4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1992년 가수로 데뷔한 그는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최근에는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 출연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