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패밀리’, 새해 첫날 애니메이션 좌석점유율 1위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영화 '몬스터 패밀리' 포스터

영화 ‘몬스터 패밀리’ 포스터

패밀리 어드벤처 ‘몬스터 패밀리’가 새해 첫날 애니메이션 좌석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몬스터 패밀리’는 전 세계 41개국에 출간된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현실성 넘치는 주인공 위시본 가족의 모습이 공감을 이끄는 한편, 개성 넘치는 몬스터들이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하는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이다.

‘몬스터 패밀리’는 새해 첫날 동시기 경쟁작 ‘극장판 포켓몬스터 너로 정했다!’와 ‘더 크리스마스’, ‘뽀로로 극장판 공룡섬 대모험’ 등을 제치고 좌석점유율 49.1%를 기록했다. 전체 애니메이션 중 1위다.

고독한 드라큘라의 저주로 한순간에 몬스터가 된 위시본 가족의 인간 복귀 프로젝트를 그린 ‘몬스터 패밀리’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