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리패키지 앨범 예약 판매 시작…콘서트 리허설 관람권 ‘골든 티켓’ 포함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블락비 리패키지 앨범 '리몽타주' 구성 / 사진제공=세븐시즌스

블락비 리패키지 앨범 ‘리몽타주’ 구성 / 사진제공=세븐시즌스

그룹 블락비의 리패키지 앨범 ‘리몽타주’가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블락비의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2일 공식 SNS를 통해 리패키지 앨범 ‘리몽타주(Re:MONTAGE)’의 상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포토북(96p)과 더불어 포토카드(7종 랜덤), 2018 캘린더세트, 150장 한정 폴라로이드, ‘골든 티켓’으로 구성되어 있다. 골든티켓에 적힌 일련번호로 추후 추첨을 통해 오는 27~28일 개최되는 블락비 단독 콘서트 ‘블락비 2018 블락버스터 “몽타주”’의 리허설을 관람할 수 있다.

‘리몽타주’ 앨범은 오는 11일 발매되며 예약판매는 2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리몽타주’ 앨범에는 박경이 프로듀싱 한 타이틀곡 ‘떠나지마요’, 재효 솔로곡 ‘마지막 정류장’ 유권이 작사에도 참여한 솔로곡 ‘Everythin’’까지 신곡 3곡을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되어 있다.

블락비 소속사인 세븐시즌스 관계자는 “지난해 11월에 발매한 ‘몽타주’와는 동전의 앞뒷면처럼 전혀 다른 블락비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신보에 대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블락비는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패키지 앨범 ‘리몽타주’를 공개하며 27~28일에는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블락비 2018 블락버스터 “몽타주”(Block B 2018 BLOCKBUSTER “MONTAGE”)’를 개최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