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골든나인 페스티벌’, 키샤 콜·제레마이 첫 내한에 비와이 출격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2018 GNF’/ 사진제공=FM커뮤니케이션

‘2018 GNF’/ 사진제공=FM커뮤니케이션

‘2018 골든나인 페스티벌 (Golden Nine Festival, 이하 ‘2018 GNF’)’이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2018 GNF’ 홍보사는 “키샤 콜, 제레마이가 처음으로 내한하고 넬리도 5년 만에 내한한다. 비와이는 유일한 국내 아티스트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겨울 시즌에 보기 드문 대형 음악 축제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지하철과 시내버스로 접근할 수 있는 도심 속에서 열린다는 점도 눈여겨 볼 특징이다.

세계적 명성의 DJ들의 화려한 디제잉을 감상하며 관객들이 춤을 추는 시간도 마련된다. ‘멀티 위닝 어워드’의 내셔널 챔피언 출신 DJ 안젤로, 블랙아이드피스·린킨파크 투어 공식 DJ이자 세계턴테이블 대회 우승자로 알려진 프로듀싱 디렉터 DJ 락키락, 레드불 DJ 쓰리스타일, US챔피언 DJ 트레이즈, SNS에서 떠오르는 신예스타 DJ 레이디스타일 등이 저마다 화려한 디제잉 쇼를 펼친다.

이로써 ‘2018 GNF’는 힙합공연과 EDM 축제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무대가 될 수 있다. 여기에 ‘아메리칸 갓 탤런트’에서 골든 버저를 울린 우크라이나 댄싱팀 라이트밸런스도 출연한다. 라이트밸런스는 LED 네온으로 장식한 의상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SNS상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는 댄스팀이다.

‘2018 GNF’는 오는 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