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 오늘(2일) 영업 마지막 이야기…흑자일까 적자일까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강식당' / 사진제공=tvN

‘강식당’ / 사진제공=tvN

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이하 강식당)’ 영업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주 방송된 ‘강식당’에서는 서울로 잠시 떠난 송민호를 대신해 나영석 PD가 직원으로 투입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 PD는 ‘나노(나영석 노예)’로 불리며 설거지 지옥에 빠졌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며 식당 운영의 현실을 체감하기도 했다.

오늘(2일) 방송에서는 마지막 영업을 하는 ‘강식당’의 모습이 공개된다. 초등학교 씨름단 단체 손님을 완벽하게 만족시킬 수 있을지도 관심사. ‘강호동까스’ 6개 동시 주문 등 마지막 날까지도 여전히 만만치 않은 영업기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예정이다. 또한 이날 이수근이 특별한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해 기대감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드디어 ‘강식당’의 최종 수익이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익에 따라 직원들의 회식이 결정되는 상황. 첫 째날 완벽하게 적자를 기록해 웃음을 안겼던 ‘강식당’이 과연 흑자를 기록했을 지, 아니면 적자로 마감을 하게 될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 오후 10시 50분 ‘강식당’이 방송되며 오는 9일에는 ‘꽃보다 청춘 위너편’ ‘강식당’ 등 ‘신서유기 외전’ 전체를 아우르는 감독판이 방영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