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플로 의진, 연말 시상식서 존재감 과시…’더유닛’ 실력 발휘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사진 출처=KBS '가요대축제'·'2017 KBS 연기대상' 방송 화면 캡처

사진 출처=KBS ‘가요대축제’·’2017 KBS 연기대상’ 방송 화면 캡처

빅플로 의진이 KBS ‘가요대축제’와 ‘2017 KBS 연기대상’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KBS ‘더 유닛’에 출연 중인 연습생들은 2017년 12월 29일 방송된 ‘가요대축제’와 31일 방송된 ‘연기대상’에서 준비한 무대를 공개했다. 특히 의진은 ‘가요대축제’에서 선보인 ‘스테이(STAY)’와 ‘사슬’의 무대에서 활약했다. ‘연기대상’에서 선보인 ‘마이 턴(My Turn)’ 무대에서는 독무를 뽐내 존재감을 드러냈다.

의진은 ‘더 유닛’의 댄스 대결에서 18연승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프로그램의 대표 춤꾼으로 자리매김했다. 연말 시상식에서도 실력을 발휘해 춤꾼의 면모를 증명했다.

의진은 ‘더 유닛’ 방송 초반 17등으로 시작했으나 1차 시청자 유닛 투표에서 7단계 상승하며 9위에 호명됐다. 현재는 전체 등수 4위를 유지 중이다. 의진이 출연 중인 ‘더 유닛’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되고 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