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비하인드컷에서도 눈에 띄는 ‘훈훈함’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MBC '로봇이 아니야'/사진제공=메이퀸픽쳐스

MBC ‘로봇이 아니야’/사진제공=메이퀸픽쳐스

MBC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의 촬영 쉬는 시간 모습이 포착됐다.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 연출 정대윤·박승우)가 공개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에서 유승호는 화보 뺨치는 훈훈한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유승호는 극 중 ‘인간 알러지’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진 김민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유승호가 맡은 민규 캐릭터는 외모부터 능력, 재력에 이르기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완벽남. 매회 심쿵 명장면을 탄생시키고 있는 유승호는 해맑은 미소와 표정으로 귀여움을 뿜어내다가도 한 순간 짙은 눈빛과 카리스마로 무장해 남성미를 발산한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서 역시 유승호는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다. 벽에 기대 음료수를 마실 때에도 나른한 분위기를 한껏 풍겨 눈길을 끈다. 또 햇살이 드는 창가에 앉아 잔잔한 미소를 띠고 있는 유승호의 모습은 여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로봇이 아니야’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