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뷰’ 소유, MC로 활약한다…’미모부터 털털함까지’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가수 소유/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가수 소유/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가수 소유가 JTBC2 ‘소유X하니의 뷰티뷰(이하 뷰티뷰)의 MC를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뷰티뷰’는 지난 1일 소유와 하니의 솔직한 모습이 담긴 ‘뷰티뷰’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소유와 하니는 뷰티에 리얼리티를 더한 ‘뷰티뷰’ 프로그램의 취지에 맞게 집·대기실 등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또 직접 메이크업을 하거나 액세서리를 고르기도 한다. 특히 소유는 편안한 차림으로 주방에서 춤을 추거나, 그의 비키니 화보를 보았다는 하니의 말에 ‘죽기 살기로 뺐다’며 솔직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와 하니는 털털한 성격뿐만 아니라 철저한 자기관리로도 유명하다. 소유는 학창 시절부터 미용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뷰티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 2015년에는 온스타일 ‘겟잇뷰티’에 MC로 출연해 뷰티에 관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뽐냈다.

‘뷰티뷰’를 통해서는 ‘뷰티’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갖고 있는 하니와 다양한 뷰티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뷰티뷰’ 녹화 이후에도 꾸준히 SNS에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남다른 호흡을 과시했기에 기대를 모은다.

‘뷰티뷰’는 오는 4일 오후 7시 첫 방송을 시작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