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우효광이 만들어준 훠궈 ‘폭풍 흡입’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BS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쳐

/사진=SBS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쳐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 추자현이 우효광이 만들어준 훠궈를 폭풍 흡입했다.

1일 방송된 ‘너는 내 운명’에서는 우효광이 추자현을 위해 훠궈를 직접 만들어줬다.

추자현은 임신으로 인해 입덧이 심했는데 그가 만들어준 훠궈는 입덧 없이 먹었다. 그는 “고기는 너무 오래 삶으면 안 돼”라며 챙겨줬고 추자현은 “나 훠궈 너무 먹고 싶었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추자현은 “임신 하고나서 서울에 있느라 북경을 못 갔는데 저 향을 맡으니까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뽀뽀를 했고 추자현은 “고맙다”고 말했다.

추자현은 “너무 신기 한 게 먹고 나서 너무 남아서 스태프들이 먹는데 그 때 갑자기 냄새도 맡기 싫었다”면서 “보통 임신 때 아내들이 ‘족발 먹고 싶어’해서 남편이 새벽에 사서 왔는데 안 먹고. 저는 그게 임신 때 남편 골탕 먹이려고 했는데 진짜였다”고 말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