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 운명’ 정대세, 유창한 포르투갈어 실력 “보여주고 싶었다”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BS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쳐

/사진=SBS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쳐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 정대세가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대세와 명서현이 남다른 외국어 실력을 뽐냈다.

정대세는 같은 축구팀에서 뛰는 축구선수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그는 포르투갈어를 유창하게 하며 선수들과 대화했다. 아내 명서현 역시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와 패널들은 “지금까지 나온 것 중에 제일 멋있어 보인다”고 말했고 정대세는 “보여주고 싶었다. 이것만 나오기를 기다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