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피플’, 러브하우스 大공개..2층에 엘리베이터까지?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스튜디오 인빅투스

사진제공=스튜디오 인빅투스

사진 작가에 도전하기 위해 파리로 떠난 김재중 조세호 사무엘 이준혁 건희 등의 숙소가 공개된다. 1일 오후 9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서다.

매두 월, 화요일 오후 9시 네이버 TV캐스트와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되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포토피플’은 사진 작가가 되기 위해 나선 이들의 파리 탐방기를 담아낸다.

‘포토피플’은 파리로 나선 이들의 비행기 안에서의 모습부터 조명했다. 바쁜 일정으로 인해 비행기에 오르기 전 3일 동안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한 김재중은 잠을 청했고, 반면 사무엘은 홀로 기내식에 빠져 사진을 찍는 등 활발하게 보냈다고 한다.

이후 파리에 도착해 7박 8일 동안 머물 숙소로 이동한다. 예고 영상에서도 공개된 2층 단독 주택은 넓은 창과 거실, 엘리베이터까지 갖춰져 이목을 끌었다. 근사한 숙소를 확인한 멤버들의 반응이 시청 포인트라고 한다.

‘포토피플’ 제작진은 “숙소에 방문한 케이티 김이 1차 미션을 전달한다. 짝을 이뤄 떠난 멤버들이 미션을 성공시키기 위해 겪는 우여곡절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