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새해 첫날 900만 관객 동원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포스터 /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포스터 /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 오늘(1일) 9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했다.

‘신과 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신과 함께’는 새해를 여는 1일 900만 고지에 안착하며 식지 않은 흥행세를 보였다. 김용화 감독은 개인 최고 흥행작인 ‘국가대표’(8,035,181명)를 뛰어넘고 자체 최고 스코어를 경신하게 됐다. 개봉 이후 13일 동안 박스오피스 1위와 예매율 1위를 수성하고 있다.

2017년의 마지막 주말 박스오피스도 주목할만 하다. ‘신과 함께’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 동안 총 2,461,320명의 관객을 달성했다.

‘신과 함께’는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