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10] 〈댄싱9〉 신화&소녀시대, ‘K-POP 댄스 마스터’로 합류

신화 이민우, 소녀시대 유리, 효연(왼쪽부터)

신화 이민우, 소녀시대 유리, 효연(왼쪽부터)

신화 이민우와 소녀시대 효연, 유리가 케이블채널 Mnet <댄싱9(연출:김용범CP)>에 댄스 마스터로 합류한다.

이민우와 유리, 효연은 오는 7월 20일 방송되는 댄스 서바이벌 Mnet ‘댄싱 9’에서 K-POP 댄스마스터로 합류해 코칭을 선보일 예정이다. Mnet측은 “이들이 ‘댄싱9’에 마스터로 합류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 이민우, 효연과 유리 모두 노래와 춤을 통해 아시아 및 전 세계 음악 팬들과 소통하며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한 덕분”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지난 4월부터 앞서 발표된 이용우, 박지우, 박지은, 우현영, 더키(김덕현), 팝핀제이(이재형)에 이어 소녀시대, 이민우까지 마스터로 합류하여 총 8명의 댄싱9 마스터는 두 팀으로 나눠 지원자들의 코칭은 물론 프로그램 전반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한편 Mnet <댄싱9>는 두 댄스 사단이 현대무용, 댄스스포츠, 재즈댄스, 한국무용, 스트릿댄스, K-POP댄스 등 장르 불문, 연령 불문, 국가 불문하고 최고의 인재들을 골라 9개의 단계를 거쳐 대결해, 우승팀을 정하는 국내 최초 신개념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글. 홍지유 ji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