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 1위…나나 5위·제니 18위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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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뷔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가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영화사이트 TC캔들러(TC Candler)는 공식 SNS와 유튜브를 통해 ‘2017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 100인(The 100 Most Handsome Faces of 2017)’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The 100 Most Beautiful Faces of 2017)’ 남녀 순위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 뷔는 남자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여자 부문에서는 걸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3위, 사나가 21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블랙핑크의 제니는 18위, 2015년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던 배우 나나는 올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내년 1월 1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열리는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 부문 본상 후보에 올라 시상식에 참석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