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를 추천받습니다!”…SBS ‘집사부일체’, 청춘 길잡이 프로젝트 시작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이승기(왼쪽위부터 시계방향),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 / 사진제공=SBS '집사부일체' 영상 캡처

이승기(왼쪽위부터 시계방향),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 / 사진제공=SBS ‘집사부일체’ 영상 캡처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출연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가 ‘사부’를 추천 받는 ‘청춘 길잡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오는 31일 오후 6시 25분 첫 회가 방송될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 4인방’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마이웨이 괴짜 ‘사부’를 찾아가 동거동락하며 깨달음 한 줄을 얻는 모습을 그린다.

이에 앞서 ‘집사부일체’ 제작진은 27일 네이버TV와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 SNS를 통해 영상 한 편을 공개하며 ‘청춘 길잡이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청춘 길잡이 프로젝트’는 ‘집사부일체’의 ‘청춘 4인방’이 앞으로 만나게 될 사부를 전 국민에게 추천 받는 프로젝트다. 자신만의 ‘한방’이 있는 사람, 한 번쯤 만나 인생 과외를 받고 싶은 인물 등 누구나 ‘집사부일체’의 ‘사부’가 될 수 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 먼저 등장한 이승기는 “인생의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는 특별한 하루!”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상윤, 양세형은 “여러분은 꼭 한 번 만나서 인생 과외를 받고 싶은 사부가 있나요? 혹은 여러분 주위에 특별한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여러분만의 사부가 있나요?”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육성재는 “그렇다면 지금 바로 ‘집사부일체’ 홈페이지에 만나고 싶은 사부를 추천해주세요~ 꼭이요!”라며 애교 섞인 당부를 남겼다.

‘집사부일체’ 제작진은 “사부의 조건이나 제한은 없다. 나이, 직업, 성별, 국적 등 모든 조건이 열려 있다”며 “우리 주변의 이웃까지 모두 ‘사부’의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자신만의 ‘한방’이 있는 사부들을 많이 추천해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청춘 길잡이 프로젝트’에는 ‘집사부일체’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