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글러스’ 홍경, 최다니엘♥백진희 응원…’귀여운 매력’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저글러스' / 사진=방송 화면 캡처

‘저글러스’ / 사진=방송 화면 캡처

배우 홍경이 KBS2 월화극 ‘저글러스’에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홍경은 ‘저글러스’에서 철 없는 듯 하지만 누나 좌윤이(백진희)를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그 누구보다 큰 매력만점 동생 좌태이 역으로 열연 중이다. 그는 남치원(최다니엘 분)과 좌윤이의 사랑을 응원하는 큐피트로 활약하며 재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8회에서 좌태이는 남치원에게 취업을 부탁하기 위해 YB애드를 찾아 갔다. 남치원을 보고 대뜸 “선배님”이라고 불렀다. 또 좌윤이의 맞선 소식을 남치원에게 전하며 두 사람을 응원하는 뜻을 전했다.

‘멍뭉미’ 가득한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한 홍경은 더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홍경이 활약해 재미를 더하는 ‘저글러스’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