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츄, ‘러블리 걸’이 온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이달의 소녀 츄 / 사진제공=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이달의 소녀 츄 / 사진제공=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그룹 이달의 소녀(LOONA)의 열 번째 멤버 츄(Chuu)의 솔로 싱글 ‘하트 어택(Heart Attack)’이 25일 베일을 벗었다.

예고 영상은 눈 오는 날 창문 밖에서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는 이브'(Yves)를 바라보는 츄의 뒷모습으로 시작된다. 이브의 행동 하나하나를 옆에서 바라보는 사랑스러운 츄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브의 ‘빨간 사과’에 이어 츄의 뮤직비디오에는 ‘초록 사과’가 나와 ‘사과’의 의미에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높인다.

‘하트 어택’은 츄의 사랑스러움을 극대화 한 곡이이라고 한다. 이번 예고 영상을 통해 강렬한 리듬이 공개돼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달의 소녀는 12명의 완전체 멤버 중 현재까지 10명의 멤버(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까지 공개했다. 유닛으로는 이달의 소녀 1/3, 이달의 소녀 오드아이써클까지 활동을 진행했다.

츄의 ‘Chuu’는 오는 28일 정오 발매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