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불후의 명곡’ 2017년 왕중왕전 출연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정동하 / 사진제공=에버모어뮤직

가수 정동하 / 사진제공=에버모어뮤직

가수 정동하가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특집에 출연한다.

2012년 ‘불후의 명곡’에 처음 출연한 정동하는 ‘2주 연속 우승’, ‘레전드 특집 우승’, ‘역대 최초’, ‘불명 우승 최고 기록 두 번 경신’, ‘첫 순서로 출연해 6연승으로 올킬 우승’ 등 각종 신기록을 세웠다. ‘불후의 명곡’ 최다 우승자이다.

정동하는 지난 5월 300회 특집 ‘전설과의 듀엣’ 편에서 인순이와 ‘아버지’를 불러 최종 우승을 기록했으며 작곡가 김희갑, 작사가 양인자 편에서는 록밴드 버스터즈와 함께 우승을 차지했다. 또 그룹 보이스퍼와 ‘섬 집 아기’로 2017 상반기 결산 최종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현재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 출연과 전국투어 콘서트, 신곡 발표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정동하는 ‘불후의 명곡’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고 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