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처블’ 고준희, 카메라가 꺼지면? ‘반전’ 귀여움 포착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의 고준희 비하인드 사진/제공=JTBC ‘언터처블’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의 고준희 비하인드 사진/제공=JTBC ‘언터처블’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극본 최진원, 연출 조남국)이 고준희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극 중 악녀 캐릭터와는 반전되는 귀여운 모습이다. 짧은 머리와 우아한 의상으로 세련미를 과시하는가 하면, 양 볼을 잔뜩 부풀린 채 입을 빼죽 내민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가까이서 찍은 사진에서도 깨끗한 피부와 날렵한 턱 선을 자랑한다.

고준희는 지난 16일 방송된 ‘언터처블’ 8회에서 김성균의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극 중 두 사람은 애정 없는 부부를 연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개된 스틸 속 김성균과 고준희는 머리를 맞댄 채 다정한 모습으로 대본을 맞춰 보고 있다. 고준희는 꼼꼼히 자신의 촬영분을 확인하며 촬영을 준비 중이다. 고준희의 외모는 물론 연기를 향한 열정이 그가 ‘언터처블’에서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지난주 방송된 ‘언터처블’에서 김성균과 진구는 서로에게 적의를 드러내며 형제 간의 갈등이 극으로 치닫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1회에서 죽었던 박근형이 살아 돌아왔다. 박근형의 부활과 고준희의 뜻하지 않은 임신이 ‘언터처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된 가운데 ‘언터처블’ 9회는 오는 22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