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나를 보낸다’ 소녀시대 써니, 절친 예원을 바다로 부른 이유는?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사진=E채널 '너에게 나를 보낸다' 예고

/사진=E채널 ‘너에게 나를 보낸다’ 예고

 

21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E채널과 드라마큐브에서 동시 방송되는 ‘인생 교환 리얼리티-너에게 나를 보낸다’(이하 너에게 나를 보낸다)에서는 소녀시대 써니가 생애 첫 스킨스쿠버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녹화에서 써니는 배우 겸 스쿠버다이빙 강사로 활동 중인 하재숙의 삶으로 들어갔다. 앞서 갑작스러운 풍랑주의보로 인해 스쿠버다이빙을 포기한 써니는 다시 강원도 바다를 찾았다. 이번엔 동갑내기 친구 예원과 함께 나섰다. 써니와 예원의 강원도 바다 적응기는 ‘너에게 나를 보낸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 UFC 선수 김동현은 ‘너에게 나를 보낸다’를 통해 디자이너 황재근의 집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어딘가 스산한 분위기의 집안 분위기와 귀신이 출몰(?)한다는 가구 때문인지 한시도 마음 편히 생활할 수가 없다. 강력한 핵주먹의 파이터지만 귀신 앞에서는 쫄보미(?)을 내뿜는 김동현. 결국, 그는 귀신 퇴치 작전을 펼치기로 한다. 그 순간, 황재근의 집으로 찾아온 의문의 남자. 그런데 말을 하면 할수록 김동현과 도플갱어?! 하나부터 열까지 똑 닮은 두 남자가 펼치는 치열한 귀신 퇴치 작전. 과연 그들의 허당(?) 귀신 퇴치법은 무엇일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또 신화의 앤디와 인생을 바꿔 살고 있는 배우 정은표는 앤디가 참여하고 있는 농구 동호회를 찾았다. 정은표는 평소 작은 키 때문에 운동 중 유일하게 농구를 즐기지 않았는데 설상가상으로 연예계 대표 농구단 레인보우와 농구 대결까지 펼쳐야만 했다. 정은표는 뛰어난 농구 실력으로 유명한 정진운, 나윤권, 박재민 등을 상대로 경기까지 뛰게 됐다. 그러나 곧 키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작은 키로 무시 받던 정은표의 놀라운 반전 농구 실력은 ‘너에게 나를 보낸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너에게 나를 보낸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E채널과 드라마큐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