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 유어 프렌즈’ 오늘(21일) 극장 동시 상영 서비스 시작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코리아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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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홀트 주연의 ‘킬 유어 프렌즈’가 오늘(21일) 개봉과 동시에 IPTV와 VOD 극장 동시 상영 서비스를 시작한다.

‘킬 유어 프렌즈’는 1990년대를 배경으로 영국의 음반산업계에 종사하는 프로듀서들이 재능 있는 뮤지션을 발굴하기 위해 벌어지는 치열한 경쟁을 그린 스릴러물이다.

영국의 유명 작가 존 니븐이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 한 ‘킬 유어 프렌즈’는 ‘웜 바디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엑스맨’ 시리즈 등에 출연한 니콜라스 홀트가 승진에 눈이 먼 스티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의 상대 역으로는 ‘원챈스’와 ‘비긴 어게인’ 등으로 잘 알려진 연기파 배우 제임스 코든이 주연을 맡았다. 또한 스티븐을 유혹하는 레베카 역의 조지아 킹도 주목할 만한 캐릭터다.

오늘(21일)부터 IPTV(ollehTV, BTV, U+TV), 케이블TV VOD(디지털케이블 TV)와 네이버N스토어, 원스토어, 티빙, ollehTV 모바일, 옥수수, 비디오포털, POOQ, 곰TV, yes24 등 다양한 온라인 및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VOD 극장 동시 서비스를 공개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