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히어로즈’ 민효원, 교내 퀸카로 첫 등장 ‘남다른 미모’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웹드라마 '뜻밖의 히어로즈'/사진제공=컨버전스티비

웹드라마 ‘뜻밖의 히어로즈’/사진제공=컨버전스티비

웹드라마 ‘뜻밖의 히어로즈(극본 송자영· 이은진, 연출 김진환) 3화에 올해 네티즌들의 큰 사랑을 받은 ‘연플리2’의 민효원이 등장하였다. 민효원은 교내 퀸카 김수지 역을 맡았다.

수지는 극중 배준영(비투비 이민혁)의 짝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인물. 등장 이후 미스테리한 사건에 휘말려 히어로즈들의 도움을 받게된다. 민효원의 등장으로 과연 히어로즈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뜻밖의 히어로즈’는 꿈은 사치, 학교생활은 수치였던 고교생 3인방이 장기와 인체조직을 이식 받은 뒤 생긴 초능력으로 의문의 사건을 해결하는 판타지수사물.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가 제작지원하고 KBS와 컨버전스티비가 공동 제작하며 매일 오전 10시 네이버TV 전용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