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루나, ‘더라스트키스’ 프레스콜 참석 불가..”부득이한 사정”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엑소 수호,더라스트키스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에 출연하는 엑소 수호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에서 마리 베체라 역을 맡은 루나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에서 마리 베체라 역을 맡은 루나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그룹 엑소 수호, 에프엑스(f(x)) 루나가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의 프레스콜에 참석하지 못 한다. 19일 공연의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 관계자는 “수호, 루나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EMK뮤지컬컴퍼니는 “수호, 루나는 참석하지 못 하지만 ‘더 라스트 키스’의 프레스콜은 19일 오후 4시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말했다.

지난 18일 그룹 샤이니 종현이 사망하며 같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동료들의 일정도 연달아 취소되고 있다. 가수 강타는 18일 오후 MBC 라디오 표준FM ‘강타의 별의 빛나는 밤에’의 진행을 가수 일락에게 맡겼고, 같은날 그룹 NCT 역시 SBS 라디오 파워FM ‘NCT의 나잇나잇’에 출연하지 않았다. 그 자리는 가수 폴킴이 대신했다. 19일 열릴 예정이었던 소녀시대 태연의 팬사인회도 취소됐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