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꾼’ 400만 관객 돌파…올해 韓 영화 박스오피스 7위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영화 '꾼' 포스터 / 사진제공=쇼박스

영화 ‘꾼’ 포스터 / 사진제공=쇼박스

영화 ‘꾼’이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꾼’은 18일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올해 한국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7위에 안착하며 11월 비수기인 극장가에 활력을 더했다.

‘꾼’은 지난달 22일 개봉 후 12월13일까지 22일간 박스오피스 1위를 놓치지 않으며 ‘택시운전사’가 보유한 21일 연속 1위 기록에 하루를 더하여 2017년 최장 기간 박스오피스 1위라는 타이틀을 달성했다.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다. 현재 절찬 상영 중.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