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측, “태양과 2018년 2월 결혼식 올려”(공식입장 전문)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빅뱅 태양(왼쪽), 배우 민효린 / 사진=YG엔터테인먼트, 텐아시아 DB

빅뱅 태양(왼쪽), 배우 민효린 / 사진=YG엔터테인먼트, 텐아시아 DB

배우 민효린 소속사가 빅뱅 태양과의 결혼을 인정하는 공식 입장을 냈다.

민효린의 소속사 플럼엔터테인먼트는 “앞서 보도된 내용과 같이 최근 민효린과 태양이 부부의 연을 맺기로 약속하여 다가오는 2018년 2월 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1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두 사람은 2015년 5월 열애를 인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두 사람은 공식 석상에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민효린, 결혼 보도에 대한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배우 민효린의 소속사 플럼액터스입니다.

민효린, 태양 결혼 보도 관련하여 공식 입장 전해드립니다.

앞서 보도된 내용과 같이 최근 민효린과 태양이 부부의 연을 맺기로 약속하여 다가오는 2018년 2월 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이렇게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두 사람들의 아름다운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