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자앤쉐인, 매주 월요일 저녁 10시 유튜브에서 라이브 공개·굿즈 증정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우자앤쉐인 / 사진제공=코리사운즈

우자앤쉐인 / 사진제공=코리사운즈

신예 일렉트로닉 팝 듀오 우자앤쉐인(UZA&SHANE)이 매주 월요일 저녁마다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우자앤쉐인의 소속사 코리사운즈는 “우자앤쉐인이 코리사운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18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우자앤쉐인은 이번 유튜브 방송을 통해 데뷔 EP에 수록된 트랙들은 물론 다양한 곡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있었던 에피소드, 음악에 대한 고민 등 수다 등 숨겨왔던 이야기를 공유하며 팬들에게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설 예정이다.

시청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펼친다. 유투브 코리사운즈 채널에 접속해 실시간 방송에서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우자앤쉐인의 다양한 굿즈 상품들을 증정한다.

우자앤쉐인은 여성 멤버 우자(UZA, 오한솔)와 남성 멤버 쉐인(SHANE, 김도건)으로 구성된 일렉트로닉 팝 듀오로 지난 6일 데뷔 EP ‘UZA & SHANE’을 발매한 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아른’을 포함해 ‘Step By Step’ ‘Stranger’ ‘X YOU’ 등 총 4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아른’은 클래식한 신디사이저와 부드러운 그루브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곡이다. 풍부한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부드럽지만 강한 울림을 남기는 비트로 구성됐으며 그 위에 우자와 쉐인의 보컬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우자는 ‘MTV 아시아’가 주관한 ‘Project Aloft Star’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션 Top3’에 선정됐으며 쉐인은 해외 레이블과 리믹스 작업은 물론 ‘Ultra Music Festival’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에서 활약하며 ‘일렉트로닉 루키’로 불리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