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 이번엔 방콕이다..우승 노리는 김생민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tvN '짠내투어'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짠내투어’ 방송화면 캡처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가 태국 방콕으로 떠났다. 16일 오후 방송에서는 방콕으로 떠난 김생민 박명수 박나래 정준영 여회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방콕의 첫 째날은 김생민이 여행 설계자로 나섰다. 그는 방콕의 중심지라 불리는 카오산 로드를 방문했다. 앞선 일본 여행에서 꼴찌에 머문 김생민은 이번에 1등을 차지하기 위해 책을 보며 철저하게 예습했다.

김생민은 “이번 여행에서는 가격이 3000원 이하의 기념품을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한정된 시간에서 가장 많은 곳을 가보자’는 콘셉트”라고 소개했다.

김생민은 ‘고객 맞춤형 여행’을 위해 멤버별 개성과 성향을 확인했다. 방콕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도 공부를 쉬지 않았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