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단테’ 카이, 차분한 수험생으로 변신..’낯설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엑소 카이 / 사진제공=유비컬쳐

엑소 카이 / 사진제공=유비컬쳐

그룹 엑소의 카이가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공부하기로 했다. KBS1 일요드라마 ‘안단테'(극본 박선자 권기경, 연출 박기호)에서다.

16일 ‘안단테’ 측은 진지한 표정으로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하고 있는 카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한결 차분한 모습으로 책을 보고 있며 다소 지친 표정이다.

앞서 ‘안단테’에서 이시경(카이)은 말없이 사라진 김봄(김진경) 때문에 애를 태웠다. 급기야 봄을 찾아내라고 시위까지 벌였다. 그런 그가 책상 앞에 앉아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 더욱 궁금증을 높인다.

‘안단테’는 전형적인 도시 아이 시경이 수상한 시골의 한 고등학교로 전학가면서 일어나는 과정을 그린다. 오는 17일 오전 10시 10분 방송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