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新 ‘콘셉트돌’ 탄생 예고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KBS2 '더 유닛'

사진제공=KBS2 ‘더 유닛’

KBS2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유닛’이 화려한 공연을 보여준다. 16일 오후 방송을 통해서다.

‘더유닛’ 측은 “남자 퍼포먼스 두 팀의 양보 없는 콘셉트 대결이 펼쳐진다”고 예고했다.

남자 빨강팀은 영화 ‘킹스맨’을 오마주해 검은 정장과 안경, 우산 등의 소품을 적극 활용한다. 스파이 군단을 연상시키는 모습에 무대를 오르는 순간부터 환호를 받았다고 한다. 반면 남자 검정팀은 붉은 레이스 안대와 로프 타이로 파격 변신을 꾀한다. 화려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의 안무를 선사한다는 게 관계자의 귀띔이다.

두 팀은 각기 다른 개성을 앞세워 콘셉트를 보여줄 예정이다. ‘더유닛’의 2차 투표는 온라인 사이트 티몬에서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