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 동거’ 김승수·최정원, 현실 남녀의 동거가 시작됐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승수, 최정원이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에 합류했다. 첫 만남부터 현실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에서는 김승수, 최정원의 첫 만남을 담았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전국 기준으로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집주인 김승수와 방주인 최정원은 14년 만에 재회했다. 친근한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집 구경과 동거 계약을 하는 동안 서로를 설레게 하는 대화로 시선을 모았다. 모든 것이 낯선 김승수와 솔직하고 애교 넘치는 최정원의 모습은 시청자들도 설레게 했다.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에서는 김승수, 최정원 외에도 이경규와 인피니트 성규, 윤두준과 딘딘, 임주은의 동거 시작을 알렸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