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고’ 루돌프가 된 워너원… 101초 영상 선 공개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 사진=Mnet '워너원고' 예고 영상 캡처

/ 사진=Mnet ‘워너원고’ 예고 영상 캡처

Mnet ‘Wanna One GO : ZERO BASE(워너원고 : 제로 베이스)’가 오늘(15일) 방송을 앞두고 워너원 멤버들의 101초 노컷 영상과 보너스 영상을 미리 공개했다.

101초 영상에는 루돌프 복장을 하고 있는 워너원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공간에서 “루돌프 사슴코는 매우 반짝이는 코”라며 캐롤송을 부르고 그에 맞춰 말장난을 하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또 “루돌프는 몇 명이지? 루돌프가 상당히 많은 것 같은데”라고 하고, 모형 전화기 앞에서 “전화를 걸면 누가 받나?”라는 등 장난을 치며 즐거운 일상을 보내기도 한다.

개그 하면 빠질 수 없는 ‘옹성우표 개그’도 만날 수 있다. 모형 전화기 앞에서 콜렉트콜을 받으라는 즉흥 상황극을 펼치는 옹성우와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등 재치 있게 반응하는 멤버들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저마다의 콜렉트콜 에피소드를 얘기하며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는 멤버들의 모습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공개된 보너스 영상에서는 붕어빵 요리사로 나선 옹성우와 박지훈을 만나볼 수 있다.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붕어빵을 만드는 두 사람과 그보다 더욱 진지한 표정으로 맛을 보며 평가하는 김재환과 박우진의 모습이 상반되며 긴장감을 더했다. 심사위원으로 나선 김재환과 박우진이 누구의 손을 들어줬을지는 미공개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워너원 멤버들의 리얼한 모습과 숨겨진 매력이 빠짐없이 공개될 워너원 리얼리티 ‘Wanna One GO : ZERO BASE’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