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뉴뮤직, 연말 싱글 ‘브랜뉴이어’ 발매…소속가수 총출동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브랜뉴이어 2017-브랜뉴시즌' 자켓 이미지/제공=브랜뉴뮤직

‘브랜뉴이어 2017-브랜뉴시즌’ 자켓 이미지/제공=브랜뉴뮤직

브랜뉴뮤직의 연말 싱글 앨범 ‘브랜뉴이어’가 ‘브랜뉴시즌’이라는 부제를 달고 15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올해 ‘브랜뉴이어’ 싱글에는 브랜뉴뮤직의 대표 래퍼 버벌진트·이루펀트·한해 등을 비롯해 범키·양다일·산체스·챈슬러 등의 가수들까지 참여했다. 브랜뉴 뮤직의 아이돌 프로젝트 ‘브랜뉴보이즈’를 통해 성공적으로 데뷔한 MXM도 연말 앨범에 참여했다.

앨범은 가수들이 참여한 첫 번째 수록곡 ‘너가 필요한 것 같아 (Baby Can I)’와 래퍼들이 부른 두 번째 노래 ‘Fresh Air’으로 구성됐다.

‘너가 필요한 거 같아’는 따뜻하게 들을 수 있는 겨울 감성의 알앤비 노래다. ‘Fresh Air’는 ‘힙합의 명가’다운 거친 힙합곡이다.

연말 앨범을 발표하는 브랜뉴뮤직은 오는 22일 잠실 빅탑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브랜뉴이어 2017 – 브랜뉴시즌’ 콘서트에서 앨범 수록곡을 라이브로 들려줄 예정이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