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빼고 연애중’ 하하, 수위 높은 토크에 “더 이상 못하겠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하하/사진=SBS 플러스 '나만 빼고 연애중'

하하/사진=SBS 플러스 ‘나만 빼고 연애중’

하하가 일반인 출연진 5명의 여성들과 채팅으로 이야기를 하던 중 “이 방송 못하겠다” 고 말했다.

SBS플러스 ‘나만 빼고 연애중’ MC 하하는 처음 본 여자들과 채팅을 통해 리얼 연애를 지켜보고 이를 심도 있게 이야기 한다. 이들의 데이트 VCR을 보며 스킨십 이야기를 하던 출연진들이 아슬아슬하게 수위를 넘나드는 수다로 하하를 당황하게 했다.

이어, 하하는 “이 방송 못하겠다.” “이 방송 유료방송 채널이냐” 라고 발언했고, 화끈한 토크 로 인해 촬영장 분위기가 한층 뜨거워졌다.

또 첫 회 녹화장에서 화상채팅으로 난생처음 출연진들과 마주한 하하는 그녀들의 미모를 보고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 같다’며 연신 감탄했다. 출연진은 아나운서부터 모델, 무용강사 등 다양한 직군과 특징을 가진 여성들로 이루어졌으며, 이들의 남자친구도 VCR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남자 친구 중에 연예인도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나만 빼고 연애중’은 화상 채팅 시스템을 빌려 각자의 집에서 자신의 연애관이나 생각 등을 거침없이 이야기 하는 본격 여심 토크 리얼리티. 사상 최초로 실제 일반인 커플들이 본인들의 데이트를 셀캠과 직캠으로 촬영하며 순도 100%의 리얼 공개 연애를 담아낼 예정이다. 오는 23일 오후 11시 첫 방송.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