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비트윈 정하, 독보적 비주얼로 ‘존재감 발산’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비트윈 정하/사진제공=KBS2 '더유닛'

비트윈 정하/사진제공=KBS2 ‘더유닛’

KBS2 ‘더유닛’의 정하가 남다른 비주얼로 국민 유닛 메이커들의 심장을 저격하고 있다.

정하는 우주 최강 아이돌 유닛이 되기 위한 두 번째 관문 RESTART(리스타트) 미션에서 2PM의 ‘Heartbeat(하트비트)’ 무대 위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조각 같은 외모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아 시청자들의 마음속에 깊이 각인됐다.

여성 팬들의 입덕을 유발하고 있는 정하는 지난 주 방송에서도 눈 호강 시키는 비주얼로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더유닛’을 통해 다채로운 끼와 재능을 보여주고 있어 2차 국민 유닛 투표에서 순위 반등을 예감케 하고 있는 상황.

‘더유닛’은 온라인 사이트 티몬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한 2차 국민 유닛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1차 국민 유닛 투표와 동일한 방식으로 최애 멤버 1명과 차애 멤버 8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최애 멤버에게는 2점이, 차애 멤버들에게는 1점이 부여된다.

‘더유닛’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에 만날 수 있다. 티몬에서 진행 중인 2차 국민 유닛 투표는 27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