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데뷔 4개월 만에 SNS 100만 팔로워 달성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사무엘 / 사진제공=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사무엘 / 사진제공=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가수 사무엘(Samuel)이 팬들에게 보내는 감사 메시지를 깜짝 공개했다.

사무엘은 지난 13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100만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할게요. 사랑해요”라는 멘트가 담긴 영상을 올렸다.

이번 영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사무엘이 직접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촬영한 깜짝 영상으로 팬들을 향한 사무엘의 남다른 애정을 느낄 수 있다.

SNS 팔로워 수는 최근 스타들의 인기를 가늠해볼 수 있는 척도로 자주 활용되는 가운데, 사무엘의 인스타그램은 지난 8월 정식 데뷔한 이후 4개월 만에 100만 명 이상이 팔로우하는 저력을 발휘해 눈길을 끈다.

 

올 한 해 사무엘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을 시작으로 데뷔 앨범 ‘식스틴(Sixteen)’, 첫 정규앨범 ‘아이 캔디(EYE CANDY)’ 발매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에 힘입어 사무엘은 지난 6일 열린 ‘2017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즈’에서 연간 최다 검색 한국 신인 가수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최근 일본 대형 엔터테인먼트회사 포니캐년(Pony Canyon)과 일본 활동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로 빠르게 발돋움하고 있다.

사무엘은 각종 음악방송 및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