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열 번째 멤버, 딸기처럼 달콤한 소녀 ‘츄’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이달의 소녀 열 번째 멤버 '츄' / 사진제공=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이달의 소녀 열 번째 멤버 ‘츄’ / 사진제공=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의 열 번째 멤버가 베일을 벗었다.

이달의 소녀 소속사인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14일 0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이달의 소녀 열 번째 멤버인 ‘츄(Chuu)’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서 츄는 커다란 빨간 리본을 머리에 달고 생크림이 묻어있는 새빨간 딸기를 입에 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마치 딸기와 생크림의 달콤함처럼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한 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아홉 번째 멤버 ‘이브(Yves)’가 ‘순백의 여신’ 같은 모습에 이어 솔로 싱글을 통해 ‘당당한 소녀’의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준 바 있어, ‘달콤한 소녀’의 모습을 보여준 츄가 어떤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브와 츄의 공개로 이달의 소녀는 첫 번째 유닛 ‘이달의 소녀 1/3’과 두 번째 유닛 ‘이달의 소녀 오드아이써클’에 이어 공개될 세 번째 유닛의 또 다른 차원이 드러나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달의 소녀는 현재까지 10명(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의 소녀를 공개했다. 최근 전 세계 아이튠즈 K팝 차트와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등 해외 유명 사이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됐다.

이달의 소녀 열 번째 멤버 ‘츄’는 이번 달 솔로 싱글 발매를 앞두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