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대군-사랑을 그리다’ 출연 확정… ‘치명적 로맨스’ 예고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진세연/사진제공=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진세연/사진제공=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배우 진세연이 TV조선 드라마’대군-사랑을 그리다(연출 김정민, 극본 조현경)’에 출연한다.

‘대군-사랑을 그리다’는 모두가 사랑한 조선의 미녀 성자현을 둘러싼 두 왕자 은성대군과 진양대군의 뜨거운 욕망과 순정의 기록을 담은 드라마.

진세연은 극 중 본의 아니게 형제의 연모를 받게 되면서 파란에 휘말리지만 그 어떤 유혹과 권력에도 굴하지 않으며 사랑을 향해 달려가는 집념의 여주인공 성자현 역을 맡아 시대를 뛰어넘는 격정 로맨스를 그린다.

성자현은 명문가의 딸이자 조선 제일의 미모로 유명세를 탈 정도로 고운 자태와는 별개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로움과 불 같은 열정, 두려움보다 사랑을 향한 열망이 더 강한 불꽃같은 여인. 진세연은 성자현을 통해 단아한 여성미는 물론, 강단 있는 카리스마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군-사랑을 그리다’는 2018년 상반기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